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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Logistics Insight Vol.01] 4분기 화물 일정, 지금 확인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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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Logistics Insight Vol.01] 4분기 화물 일정, 지금 확인할 것들
HL Logistics Insight Vol.01 · 2026.10.07 · 한 주간의 글로벌 물류 시장과 주요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HL LogisticsVol.01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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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Logistics
Insight
 
오늘, 첫 번째 소식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HL Logistics Insight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항로별 운임 흐름과 중국·미주 항만 상황,
4분기 화물 일정에 영향을 줄 주요 이슈를 짚어봅니다.
01  MARKET SNAPSHOT SCFI 9.30 · IACI 10.1 기준
미주는 버티고 유럽은 12주째 내린다, 진짜 변수는 항만
 
SCFI 종합지수는 소폭 내렸지만 항로별 방향은 갈렸습니다. 미주는 고점권을 지키고 유럽은 12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아시아 항만 대기로 8월 글로벌 정시율은 49.9%까지 떨어졌습니다.
 
|  대륙별 운임 추이 최근 12주
 
대륙별 운임 12주 추이: SCFI 종합 3,662 (+18.9%), 미주 서안 7,578 (+32.5%), 미주 동안 10,528 (+28.8%), 북유럽 2,199 (-31.6%), 지중해 2,996 (-33.1%), 중남미 4,843 (+8.5%)
 
SCFI 9.30 기준 · 등락률은 12주 전(29주) 대비 · 미주 USD/FEU, 그 외 USD/TEU · 출처: 상하이해운거래소
 
운임
아시아 역내(IACI)
1,518 USD/FEU
▲ 1.8%전주 대비
10/1 기준 · 6주 연속 최고
 
공급
결항 예정
39 항차
예정 710항차 중 약 5%
41~45주
 
정시성
글로벌 정시율
49.9 %
2022년 9월 이후 최저
8월 기준
 
|  이번 주 시황
 
미주 골든위크 전 물량과 중국 항만 혼잡으로 고점권 유지
유럽·지중해 북유럽 12주 연속 약세, 10/19 FAK 인상 예정
아시아 역내 중국 항만 적체로 6주 연속 사상 최고
 
 
HL'S VIEW
미주는 고점권을 유지하고, 유럽은 10/19 FAK 인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시아 항만 적체로 선복 확보가 빠듯한 만큼, 4분기 물량은 선적 일정과 선복을 미리 확정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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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PORT & RISK 9월 23-29일 기준
주요 항만·비용 일정
 
● 정상   ● 주의   ● 혼잡   
 
신호 항만 지표 이번 주 포인트
● 혼잡
상하이·닝보 평균 선박 대기 약 3.7일 / 2.5일 골든위크 이후 완화 여부 주목
● 주의
싱가포르

평균 선박 대기

약 1.6일

골든위크 전 물량과 롤오버 누적, 40주차까지 혼잡 지속 전망
● 주의

로테르담·

함부르크

평균 선박 대기 약 1.7일 / 2.3일 바지·피더 24-48시간 지연, 함부르크 야드 점유율 79-83%
● 정상

미 동안 뉴욕·

뉴저지

철도 환적 대기

3-4일

선박 대기 보고 없음, 사바나 철도 대기 2일
● 정상
파나마 운하

네오파나막스 슬롯

일 10회

10/15부터 확대, 최대 흘수 49피트
 
|  다가오는 비용 일정
 
10.15 GRI 아시아-중남미 · CMA CGM·Hapag-Lloyd 컨테이너당 1,000달러 인상
10.15 운영 변경 파나마 운하 · 네오파나막스 일일 슬롯 9회에서 10회로 확대
10.19 FAK 아시아-유럽·지중해 · MSC·CMA CGM·Hapag-Lloyd FAK 인상 시도
 
RISK  호르무즈 통항 제한이 이어지고 벙커 가격이 다시 오르고 있어, 2027년 1분기 BAF 재인상 가능성을 예산에 반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03  HL INSIGHT
이번 주 꼭 읽어야 할 인사이트
중국발 수입 운임은 왜 한 달 새 64%나 올랐을까
중국발 수입 운임은 왜 한 달 새 64%나 올랐을까
상하이발 부산행 운임이 한 달 새 64% 올랐습니다. 중국 항만 적체로 배가 묶이고 국경절 앞 물량이 한꺼번에 몰린 탓입니다. 부산발 상하이행도 함께 오르며 아시아 역내 운임은 6주 연속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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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은 지나갔는데, 중국발 화물은 왜 아직 늦을까
태풍은 지나갔는데, 중국발 화물은 왜 아직 늦을까
7월과 8월에 태풍 다섯 개가 상하이·닝보항을 잇달아 멈춰 세우면서 세계 선복의 약 11%가 항만에 묶였습니다. 대기는 10일에서 3.7일로 줄었지만, 한꺼번에 몰린 배를 순서대로 처리하느라 일정 지연은 아직 이어지고 있습니다.
태풍 적체 주요 지표
전 세계 항만 대기 선복
8월 말 · Linerlytica
392만TEU
전 세계 선복의 약 11%
상하이·닝보 접안 대기
8월 말 → 9월 23-29일 · Linerlytica, K+N
10일 → 3.7일
정점의 3분의 1 수준
양산항 일부 선석 대기
8월 10일 전후 · 현지 대리점
최장 12일
상하이 정시율
7월 · Sea-Intelligence
21.0%
14년 만에 최저(팬데믹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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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항 진입로가 16개월 막힌다, 미 서안 수입 화물은 어떻게 빼야 할까
LA항 진입로가 16개월 막힌다, 미 서안 수입 화물은 어떻게 빼야 할까
LA항과 터미널 아일랜드를 잇는 빈센트 토머스교가 11월 7일부터 16개월간 전면 폐쇄됩니다. 2024년 사고 때 LA항 터미널 4곳이 문을 닫았던 만큼, 미 서안 수입 화주는 드레이지 우회 경로와 반출 일정을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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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THIS WEEK
이번 주 주요 이슈
국경절 앞 미주 운임 상승, 유럽 항로는 약세 지속
 
운임 시황
국경절 앞 미주 운임 상승, 유럽 항로는 약세 지속
미주 서안·동안은 12주 고점권을 지키고, 북유럽은 12주 연속 내렸습니다. →
파나마운하 통항 제한 완화, 10월 15일부터 하루 33항차
 
운하
파나마운하 통항 제한 완화, 10월 15일부터 하루 33항차
네오파나막스 일일 슬롯이 10회로 늘고, 최대 흘수도 49피트로 올라갑니다. →
 
규제
체화·보관료 이의제기 시효 없어, 2022년 6월 이후 청구서 다시 봐야
미 연방해사위원회 새 절차에는 이의제기 기한이 없어 지난 청구서도 다툴 수 있습니다. →
유럽 내륙
라인강 저수위에 내륙운송 차질, 철도 대체까지 6주 걸린다
카우프 수위가 10월 1일 -6cm까지 내려가 바지선 적재 제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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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NEWS CLIPPING
이번 주 뉴스 클리핑
01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에 배럴당 1달러 통행료 추진…국내서도 공급망안정화기본법 거론↗
02관세청, '미 관세협상 후속조치' 중점과제로 비특혜 원산지 관리 강화↗
03인도 문드라항, 아다니포츠 공컨테이너 야드 규제로 육상운송 마비↗
04컨테이너선 물동량 증가율 6.1%, 선복 증가율 5% 웃돌아↗
05하파그로이드의 짐 인수, 이스라엘 정부가 30일 추가 유예…8개 기관 중 5곳 반대↗
06USTR, 41번째 '국가별 무역장벽보고서' 공개...한국 등과 상호무역 기본합의 명시↗
07중기부, 온라인 수출기업 전용 '물류바우처 사업' 도입...EMS 요금 최대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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