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운하 통항 제한 완화, 10월 15일부터 하루 33항차
HL홀딩스
Ocean Freight Insight네오파나막스 하루 9척에서 10척으로·최대 흘수 14.94m(49피트) 즉시 적용, 2024년 36항차에는 못 미쳐파나마운하관리청(ACP)이 10월 15일부터 하루 통항 슬롯을 33항차로 늘리고, 최대 흘수를 49피트로 즉시 올렸습니다. 다만 2024년 우기 수준(36항차)에는 아직 못 미쳐, 미 동부·걸프행 화물을 다루는 화주는 선사 스케줄 반영과 할증 해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10월 15일부터 하루 33항차파나마운하관리청(ACP)은 9월 28일, 10월 15일부터 네오파나막스 갑문의 하루 통항 슬롯을 9척에서 10척으로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파나막스 갑문(23척)을 포함한 전체 통항 슬롯은 하루 32항차에서 33항차로 늘어납니다. 네오파나막스 갑문의 최대 허용 흘수도 14.94m(49피트)로 즉시 상향됐습니다.ACP는 평년 수준에 가까운 우기 강수량과 갑문 내 절수 조치의 효과를 이번 조정의 근거로 들었습니다.8월 이후 감축 경과ACP는 5~8월 유역 누적 강수량이 평년 대비 34% 적고 유입량은 44% 낮아지자, 2026~2027년 엘니뇨 가능성까지 감안해 통항 슬롯을 두 차례 줄였습니다.
흘수 역시 8월 중순 48.5피트에서 48피트 이하로 낮추는 계획이 잡혀 있었지만, 이번 발표로 49피트까지 상향됐습니다.완전 복원은 아직ACP는 유역의 물 부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며, 예약(부킹) 시스템을 통한 통항만 확정된 항차를 보장하고 예약 없이 접근하는 선박은 무기한 대기할 수 있다는 안내를 재확인했습니다.파나마운하는 미 동부·걸프 연안행 아시아발 화물의 핵심 경로입니다. 2024년 우기에는 하루 슬롯이 36항차, 흘수가 50피트까지 회복된 바 있어, 이번 33항차는 그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통상 1~4월인 건기를 앞두고 저수량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어, 강수 추이에 따라 조치가 다시 바뀔 수 있습니다.미 동부·걸프행 화주 영향이번 확대로 단기적으로는 선복 공급 압박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ACP 발표가 곧바로 선사 스케줄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므로, 화주는 아래 세 가지를 개별 확인해야 합니다.
* 출처: 파나마운하관리청(ACP) 발표(2026.09.28), ACP Advisory A-29-2026(2026.08.20), Newsroom Panama(2026.08.20), gCaptain(2026.09.28), ACP Advisory A-28-2024(2024.08.15)
| 019월 4일네오파나막스 9척, 파나막스 25척으로 하루 34항차를 운영했습니다. |
| 029월 15일파나막스를 23척으로 추가 축소해 하루 32항차를 운영했습니다. |
| 0310월 15일네오파나막스를 10척으로 늘려 하루 33항차를 운영합니다. |
| · 이용 선사가 확대된 슬롯을 실제 스케줄에 반영하는 시점· 희망봉 등으로 우회했던 항로의 원래 항로 복귀 여부· 감축 기간 중 적용된 선사별 파나마운하 관련 할증의 해제 여부 |
| 글로벌 운송 서비스 자세히 보기 | 견적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