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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Logistics Insight Vol.03] 지수는 그대로인데 유럽 운임은 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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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Logistics Insight Vol.03] 지수는 그대로인데 유럽 운임은 오른 이유
HL LOGISTICS INSIGHT VOL.03이번 주, 유럽 운임은 오르고 도착은 늦어졌습니다SCFI 종합지수는 지난주와 비슷했지만, 지중해 운임은 한 주 새 8.3% 올랐습니다. 9월 정시 도착률은 27%, 극동-유럽은 4%에 그쳤습니다. 4분기 화물의 운임과 도착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01 MARKET SNAPSHOT지중해 운임은 왜 한 주 만에 8% 올랐을까SCFI 10.16 · IACI 10.15 기준SCFI 종합지수는 3,679로 소폭 올랐습니다. 지중해는 한 주 새 8.3%, 북유럽은 2.7% 올라 2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10월 19일 FAK 인상과 선사들의 결항 확대(44항차)가 운임을 받치고 있고, 미국 9월 수입은 254만TEU로 역대 9월 최대를 기록했습니다.대륙별 운임 추이 · 최근 12주대륙별 운임 12주 추이SCFI 10.16 기준 · 등락률은 12주 전(31주) 대비 · 미주 USD/FEU, 그 외 USD/TEU · 출처: 상하이해운거래소
운임아시아 역내(IACI)1,453 USD/FEU전주 대비 3.3% 하락10/15 기준 · 국경절 영향공급결항 예정44 항차예정 713항차 중 약 6%43~47주항만상하이 선박 대기2.6 일부산 1.1일 · 싱가포르 3-5일10.7-10.13 기준
이번 주 시황
미주9월 수입 역대 9월 최대, 고점권 유지
유럽·지중해지중해 8.3%·북유럽 2.7% 상승, 2주 연속
아시아 역내부산-상하이 3.9% 상승, 항만 대기 단축
남미서안멕시코행 5,356달러로 전주 대비 3.0% 상승
HL'S VIEW유럽 운임이 2주 연속 오르고 선사들의 결항도 늘고 있습니다. 미국 수입이 역대 최고 수준을 이어가는 만큼, 11월 선적 물량은 지금 선복을 확정하고 화물 준비일에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세히 보기02 PORT & RISK주요 항만·비용 일정10월 7-13일 기준
신호항만지표이번 주 포인트
혼잡
싱가포르선박 접안 대기3-5일야드가 포화에 가까워 PSA 전 터미널 혼잡 지속
주의
상하이평균 선박 대기약 2.6일국경절 이후 터미널 전반 혼잡 완화
주의
부산평균 선박 대기약 1.1일야드 점유율 90% 이상
주의
로테르담·함부르크평균 선박 대기약 1.7일 / 1.0일로테르담 내륙 반출 지연, 함부르크 선박 몰림
주의
LA·롱비치평균 선박 대기약 1일철도 환적 대기 8-9일, 트럭 회전시간 63분
주의
미 동안 사바나·노퍽평균 선박 대기약 1.4일 / 1.2일노퍽 일부 크레인 고장, 뉴욕 철도 환적 대기 4일
다가오는 비용 일정
시행 중FAK아시아-유럽·지중해 · 10월 19일부터 선사별 FAK 인상 적용
시행관세멕시코 · 현지 생산 완성차업체향 자동차 부품 관세 10%에서 0%로 5년간 인하
10.23신규 서비스아시아 역내 · OOCL 중국 남부-캄보디아-태국 직항(CCT4) 개설
10.30파업남유럽 항만 · 이탈리아 전국, 그리스 피레우스, 프랑스·스페인 항만 파업 예정
11.5파업프랑스 · 공공·민간 전국 파업, 항만·운송 참여 범위는 미확정
RISK 10월 말 이탈리아·그리스·프랑스·스페인 항만 파업이 예정돼 있습니다. 남유럽·지중해행 화물은 도착 후 반출 일정에 여유를 두고, 내륙 운송 대체 경로를 함께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03 HL INSIGHTThis Week9월 정시 도착률 27%, 극동-유럽은 4%에 평균 9.9일 늦었다9월 정시 도착률 27%, 극동-유럽은 4%에 평균 9.9일 늦었다9월 글로벌 정시 도착률은 27%로 올해 최저입니다. 극동-유럽은 4%, 평균 지연 9.9일로 납기 관리가 가장 어렵습니다.자세히 보기
미국 9월 수입 254만TEU 역대 최대, 상위 10개 항만 중 8곳 지연 증가미국 9월 수입 254만TEU 역대 최대, 상위 10개 항만 중 8곳 지연 증가미국 9월 수입이 254만TEU로 역대 9월 최고입니다. 서안 점유율이 46.7%로 오르고 항만 지연은 8곳에서 늘었습니다.자세히 보기
SCFI 3,679, 지수를 끌어올린 건 유럽이고 미주는 내렸다SCFI 3,679, 지수를 끌어올린 건 유럽이고 미주는 내렸다지중해가 8.3%, 북유럽이 2.7% 올라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미주는 동안 1.1%·서안 0.8% 내려 방향이 갈렸습니다.자세히 보기
제미니 극동-중동 재개, 제벨알리 대신 코르파칸에 육상운송을 붙였다제미니 극동-중동 재개, 제벨알리 대신 코르파칸에 육상운송을 붙였다머스크·하파그로이드가 8개월 만에 극동-중동을 재개합니다. 제벨알리 대신 코르파칸 기항에 육상운송을 붙이는 구조입니다.자세히 보기
10월 계획 선복은 22개월 최대인데 결항은 17%로 늘었다10월 계획 선복은 22개월 최대인데 결항은 17%로 늘었다10월 유럽향 계획 선복은 22개월 중 최대지만 결항 비중은 17%로 늘었습니다. 4분기 물량은 가용 선복으로 계산해야 합니다.자세히 보기
04 NEWS CLIPPING이번 주 뉴스 클리핑
019월 수출 1,211억 달러로 83.7% 증가, 월간 첫 1,200억 달러 돌파
02관세청, 9월 해상수출 운송비용 중국행 18.7% 하락·미 서안행 12.3% 상승
03멕시코, 현지 생산 완성차업체 대상 자동차 부품 관세 10%에서 0%로 5년 인하
04프랑스 르아브르·마르세유 항만 파업, 10월 30일 전국 파업 예고
05라인강 수위 저하로 뒤스부르크 바지선 적재 3분의 2 수준, 철도·트럭 전환 압박
06하파그로이드, 아시아 역내 TWX에 난사 추가 기항, 중국-필리핀 CPF 11월 22일 종료
07베트남, 10여 년 만에 품목분류 제도 개편, KOTRA "HSK 10단위 그대로 대입 말아야"
08무역협회, EU 포장재 규정(PPWR) 대응 원스톱 지원 체계 가동
09국경절 이후 항공화물 운임 2.1% 하락, 전년 대비 24.3% 높은 수준 유지
10해수부, 북극항로 첫 왕복 시범운항 완료, 내년 자동차선 등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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