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REPORT · 2026년 41주차 해운 시황 · 데이터 기준 SCFI 10.9 · IACI 10.8골든위크가 끝났지만 SCFI 종합지수는 3,664로 제자리를 지켰습니다. 미주는 고점권을 유지했고, 북유럽은 3.4% 오르며 하락을 멈췄습니다. 상하이 선박 대기는 3.5일로 항만 일정 지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운임 · 아시아 역내(IACI)1,503USD/FEU · 10.8 기준 · 전주 대비 -1.0% | | 공급 · 결항 예정34항차42-46주 · 예정 713항차 중 약 5% | | 항만 · 상하이 선박 대기3.5일9.30-10.6 기준 · 닝보 2.4일, 부산 1.2일 |
대륙별 운임 추이 최근 12주SCFI 종합지수는 10월 9일 기준 3,664로 골든위크 전과 비슷한 수준을 지켰습니다. 12주 전(30주)과 비교하면 미주 서안은 37.0%, 미주 동안은 30.9%, 중남미는 23.2% 올랐고, 북유럽과 지중해는 각각 27.9%, 31.0% 내렸습니다.| 항로 | 단위 | 10.9 기준 | 12주 전 대비 |
| 종합지수 | point | 3,664 | +19.7% |
| 미주 서안 | USD/FEU | 7,584 | +37.0% |
| 미주 동안 | USD/FEU | 10,524 | +30.9% |
| 북유럽 | USD/TEU | 2,274 | -27.9% |
| 지중해 | USD/TEU | 3,002 | -31.0% |
| 중남미 | USD/TEU | 5,202 | +23.2% |
* SCFI 10.9 기준이며 등락률은 12주 전(30주) 대비입니다. 미주 항로는 USD/FEU, 그 외 항로는 USD/TEU 기준입니다.이번 주 시황미주 · 골든위크에도 고점권 유지, 4분기 선복 빠듯미주 서안은 7,584달러/FEU, 미주 동안은 10,524달러/FEU로 골든위크 이후에도 고점권을 지켰습니다. 4분기 미주향 선복은 빠듯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유럽·지중해 · 북유럽 3.4% 반등, 10월 19일 FAK 인상 예정북유럽은 2,274달러/TEU로 전주보다 3.4% 오르며 하락을 멈췄습니다. 지중해는 3,002달러/TEU입니다. 선사들은 10월 19일부터 아시아-유럽·지중해 항로에 10월 하반기 FAK 인상을 적용할 예정입니다.아시아 역내 · 싱가포르·탄중펠레파스 환적항 운임 상승드류리 역내운임지수(IACI)는 10월 8일 기준 1,503달러/FEU로 전주보다 1.0% 내렸지만 사상 최고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탄중펠레파스 등 환적항을 오가는 운임은 올랐습니다.공급 · 결항 예정42-46주 예정 713항차 가운데 34항차가 결항될 예정으로, 취소율은 약 5%입니다.항만·리스크9월 30일-10월 6일 기준| 신호 | 항만 | 지표 | 포인트 |
| 상하이·닝보 | 평균 선박 대기 약 3.5일 / 2.4일 | 야드 밀도 높음, 골든위크 이후 소폭 완화 예상 |
| 부산 | 평균 선박 대기 약 1.2일 | 적재 야드 포화에 가까움, 양하 물량 많은 선박은 접안 순위 밀림 |
| 싱가포르 | 평균 선박 대기 약 1.6일 | 9월 23-29일 기준, 롤오버 누적으로 혼잡 지속 |
| 로테르담·브레머하펜 | 평균 선박 대기 약 1.4일 / 1.1일 | 로테르담 바지·피더 12-24시간 지연, 브레머하펜 야드 점유율 92% |
| LA·롱비치 | 트럭 회전시간 평균 63분 | 수입 물량 증가로 숙련 인력 부족, 10월 말까지 처리 부담 지속 |
| 미 동안 뉴욕·뉴저지 | 철도 환적 대기 약 4일 | 사바나·찰스턴 2일, 노퍽 3일 |
중국 주요 항만의 기항 생략(port omit)이 이어지고 있어 연휴 이후 물량이 몰리면 선적 일정이 밀릴 수 있습니다.다가오는 비용 일정| 날짜 | 유형 | 항로 | 내용 |
| 시행 중 | 할증료 | 아시아 역내 | CMA CGM TEU당 75달러 긴급 유류할증료(10.1부터) |
| 10.15 | GRI | 아시아-중남미 | CMA CGM·Hapag-Lloyd 컨테이너당 1,000달러 인상 |
| 10.15 | 운영 변경 | 파나마 운하 | 네오파나막스 일일 슬롯 9회에서 10회로 확대 |
| 10.19 | FAK | 아시아-유럽·지중해 | 선사별 10월 하반기 FAK 인상 적용 |
HL'S VIEW| 골든위크 이후에도 미주는 고점권을 지키고 북유럽은 반등했습니다. 중국 주요 항만의 선박 대기와 기항 생략이 이어지는 만큼, 4분기 물량은 화물 준비일에 여유를 두고 선복을 미리 확정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연휴 이후 물량이 몰릴 때를 대비해 대체 선적편도 함께 확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 출처: 상하이해운거래소(SCFI), Drewry(IACI·Cancelled Sailings Tracker), CMA CGM·Hapag-Lloyd 고객 공지, 파나마운하청.서비스 자세히 보기 · 견적 문의하기